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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 지하차도 교학사 이의신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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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20-07-01

  © 신철호 기자

 

■ 두산로 지하차도 교학사 이의신청해 ■

 

 

 

독산동 시티렉스와 빅마켓 사이의 두산로를 

철도 밑으로 연결하는 두산지하차로 사업이

교학사의 이의신청으로 또 늦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두산로지하차도 사업은,

 

지난 2011년  G밸리 녹색산업도시

추진위원회와 지역주민들이,

 

가산디지털 2, 3단지는 서울의 경제성장 

중심지임에도 불구하고 교통여건의

낙후되어 있다며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디지털 3단지-두산길간 지하차도 건설'을 

촉구한다는 3만여명의 서명부를 서울시에 

제출해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2016년 완공을 목표로 했던

두산로 지하차도 사업은,

 

독산동 구간은 2016년 9월

손실보상을 완료한후 건축물 철거 및 

하수도 이설 공사를 한 상황이지만,

 

가산동 구간은 교학사가 지난2월

서울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공사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금천구 관계자는 올해 말 소송 완료후 

공사가 재개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두산로지하차도 사업은,

 

도로 연장 452m중 지하차도 구간 290m, 

토공구간 162m이며, 도로폭원 14m~36m로 

왕복 2차로로 건설되며,

 

사업비는 보상포함 685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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