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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손녀딸 코로나 감염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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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20-02-26

  © 신철호 기자

 

■ 딸과 손녀딸 코로나 감염되지 않았다 ■

 

 

독산1동 가산초등학교와 문성초등학교

중간 부근에 위치한 빌라에서 사는 중국인

74세 어머니가,

 

지난16일 중국 청도를 다녀온후 발열이

심해 금천구 보건소 선별소에서 검사를 

해보니,

 

금천구 첫번째 코로나 확진자로 25일

판정되어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됐잖아요.

 

74세 어머니는 두딸과 손녀딸이 함께

사는데요.

 

어머니는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되었고

두딸과 손녀딸 등 3명은 코로나에 감염

되었는지 검사를 받았고,

 

검사결과가 나올때 까지 집안에서 격리되어

초조하게 있었는데 25일밤 11시 검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천만 다행히도 3명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음성판정이란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오늘(26일) 서울시에서 금천구로 역학조사팀이

나와 조사를 마친후 코로나에 감염된 어머니

동선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공개하도록 

하겠다고 합니다.

 

발열,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발생한 경우 

금천구보건소(02-2627-1971~6) 또는 질병관리본부(1339)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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