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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청 주차장은 민원인 보다 공무원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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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20-02-26

■ 금천구청 주차장은 민원인 보다 공무원이 우선■

 

 

https://www.youtube.com/watch?v=wE-uxpRqVgA (2월 26일 아침 7시50분생방송) 

 

 

6개월만에 이른아침 7시 20분에 

금천구청 지하 주차장을 깁스를 한채

아픈다리로 방문해 보았습니다.

 

왜 이른아침에 금천구청 지하주차장을

방문했냐구요?

 

금천구가 약속을 잘 지키고 있나

또다시 원정으로 돌아가,

 

금천저널이 감시안하니 그때만 지키는 척만 

했는지 직접 확인해 보기 위해 금천구청 

지하 주차장을 방문해 보았습니다.

 

왜 약속을 지켜야 하냐구요?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언론플레이

참 좋아라 하신것 같은데요.

 

매월 넷째주 수요일은 금천구청 공무원들은

자가용이 아닌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며

금천구와 공무원을 언론에 노출시켜

자랑했거든요.

 

그래서 넷째주 수요일인

2019년 7월 24일 아침7시경 금천구청

지하주차장을 방문해 보았는데요

 

업무시간이 시작하기도 훨씬 전에

주차장엔 직원들 차량으로 가득 매우고

있었습니다.

 

유성훈 구청장이 겉보기에만 좋게

포장을 그럴싸하게 한것이지요.

 

사실은 아닌데 사실인척 말입니다.

 

그래서 강도높게 지적했더니

다음달인 8월 21일엔 이른 아침부터

주차장 출입구부터 직원들을 세워 공무원이 

차량을 못 진입하게 하더라구요.

 

그리고 6개월이 흘러 금천구는 약속을 

잘 지키는지 아침 7시 20분에 금천구청 

지하주차장에 침투해본것입니다.

 

업무시작 1시간 전인 8시에

금천구청 주차장 모습을 촬영해

보겠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https://youtu.be/BzdylTl6q-s

(지난 2019년 7월 24일 금천구청 주차장 모습)

 

 

https://youtu.be/iQe1-uTkR4U

(지난 2019년 8월 21일 금천구청 주차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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