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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코로나19 확진자 이동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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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20-02-26

  © 신철호 기자

■ 금천구 코로나19 확진자 이동경로 ■ 속보

 

 

2.25(화) 발생한 독산1동 가산초등학교와

문성초등학교 부근에 빌라에 살고있는

74세 중국인 어머니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26일 금천구청에서 발표했습니다.

 

금천구에 따르면,

 

다행히 74세 어머니 확진자의 40대 후반의 

두딸과 18세 이상인 성인 손녀딸은

코로나에 감염이 안되어 25일 저녁 11시경

음성판정을 받았는데요.

 

그렇다면 확진자의 이동경로는

어떻게 될까요?

 

2월 16일부터 26일 07:00 현재까지 

확진자 접촉사항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확진자는 2.16(일)입국을 해

공항에서 6004번 버스를 타고 

독산고개에서 하차합니다.

 

2.16(일) ~ 21(금)을까지 6일간

일정이 좀 의심스럽고 이해가 되지않지만,

할머니는 집에만 머무렀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2.21(금)14:53경

집에서 걸어서 독산동 소재“성내과”에서

진료를 받았는데요.

 

이때 접촉한 사람이 

의사 1명, 간호사 2명이였습니다.

 

2.21(금)에는 오후5시경

“강남성심병원”선별진료소 방문했고,

 

2.22(토) 오전 11시 54경 

또다시 독산동 소재“성내과”에 들려

진료를 받았습니다.

 

이때도 의사 1명, 간호사 2명을

접촉했습니다

 

2.24(월) 오전 09:50경 자가용으로

희명병원 대기실에 대기자 3명을 

접촉하게 되고, 

 

희명병원 관계자가 구청 선별소에서 

검사를 받아보라고 권유해 금천구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어제 25일 코로나 감염이 되어

확진자로 안정되어 국립중앙의료원으로

긴급히 이송됐습니다

 

 

현재까지 확진자와 접촉한

성내과 의사와 간호사 2명

희명병원 대기실에서 만난 3명,

확진자 이송 운전자 1명 총 7명은

 

접촉자 검체결과 음성으로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았습니다.

 

추후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 결과가 발표 

되는대로 신속히 재안내 드리겠습니다.

 

궁금한 사항은 금천구 재난안전대책본부(02-2627-1971~6)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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