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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저널 투표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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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21-01-19

  © 신철호 기자

 

  © 신철호 기자

 

  © 신철호 기자

 

■ 금천저널 투표결과 ■

 

 

 

 

금천저널밴드에 가입된 주민을

대상으로 3건에 있어 무기명 투표를

진행해 봤는데요.

 

투표결과가 이렇게 나왔습니다.

 

 

첫째,

 

폭설이 내린 7일 최기상 의원이

가산역에서 피켓을 들고 아침인사를

하였는데 금천저널은 피켓을 들고 인사를

하는것이 아닌 빗자루 들고 눈을 치우는게 

맞는게 아니냐며 지적을 하였고,

 

이에 주민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무기명 투표를 실시해 보았습니다.

 

투표 결과는 이렇게 나왔습니다.

 

총 278명이 투표에 참여해 주셨고,

 

이중 271명은 

이러한 상황속에 핏켓을 들고 인사하는 

최기상 의원이 이상하다고 투표해 주셨고

 

5명은 지적하는 신철호가 이상하다,

2명은 관심없다고 참여해 주셨습니다.

 

 

 

두번째,

 

지난1월 11일 금천구 보건소 코로나

담당 간부가 가족이 이민을 가게되어

지난해 6월과 11월 두차례 해외를

다녀왔는데요

 

금천저널이 무기명 투표를 진행한것은,

 

코로나 담당 간부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 

되는데 두번씩이나 해외를 다녀온것과

자가격리기간 두달동안 급여를 받은것은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금천구 이웃을

돕는데 사용하는게 어떻겠냐고 무기명

투표를 실시해 봤는데요.

 

총 150명이 투표에 참여해 주셨고,

 

이중 73명은 

자가격리기간 두달동안 받은 급여를

금천구 이웃을 돕는데 사용하는게 

좋겠다고 투표에 참여해 주셨고,

 

45명은 

코로나 담당 간부로써 반성할 일이다라고

투표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19명은

가족이 이민갔기에 이해가 된다고

참여해 주셨습니다.

 

 

 

세번째,

 

1월 17일 최기상 의원과 신철호 기자중 누가 이상합니까?라는 질문으로 무기명

투표를 진행했었는데요.

 

요지는 이렇습니다

 

금천저널은 금천구 6곳의 지역신문사와

최기상 금천구 국회의원과의 간담회를

갖자고,

 

당원 및 지인들을 통해 수십번을 이야기 

했지만 단 한차례도 답변이 없는

최기상 의원이 이상한지,

 

계속 간담회를 갖자고 요청하는 신철호가 

이상한지 무기명 투표를 진행해 봤는데요.

 

총 122명이 투표에 참여해 주셨고,

 

이중 108명은 

최기상 의원이 이상하다고

투표에 참여해 주셨고,

 

1명은,

신철호가 이상하다고 투표해 주셨으며

 

7명은

밴드에 투표좀 시키지 마라고 하셨으며

 

6명은

신철호나 최기상 의원 둘다이상하다고

투표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투표에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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