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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식,18년만에 금천구 새마을 총 사련탑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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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21-01-28

 

  © 신철호 기자


■이춘식,18년만에 금천구 새마을 총 사련탑 맡는다 ■

         https://youtu.be/T3UBExiAs-g

 

 

(당선자 인터뷰 동영상은 위 영어를 클릭하세요)

 

경기도 양평에서 태어나 독산2동에 살고있는

이춘식 금천구 새마을협의회장이

오늘(28일.목) 오전 11시 대의원 전원 찬성으로 18년만에 금천구 새마을 지회장에 당선되었습니다.

 

오늘 18년만에 금천구새마을지회장에 당선된

이춘식 회장은 제8대 유영권 회장의 뒤를 이어

제9대 금천구새마을지회 사령탑을 맡게

되었는데요.

 

당선된 이춘식 지회장은 구 협의회장으로

지낼 당시 리더쉽 및 봉사에 대한 소중함과 

새마을회원들에게 평소 존경심을 받아왔습니다.

 

당선소감으로,

 

"560명되는 새마을 회원들을 가족처럼 

아낄것이며, 추후 협의회와 부녀회와의 

화합을 도모해,

 

앞으로 지회장 3년 재임기간 동안 

새마을지도자들과 금천구를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활동하는회장이 되겠다"며 

소감을 밝혔구요.

 

 

        https://youtu.be/zQtSaoTViXQ

 

 

          (유영권 전지회장 인터뷰 보기)

 

 

 

이임하신 유영권 전 지회장은,

 

"오늘 당선된 이춘식 지회장이 금천구 새마을지회를

누구보다 헌신적으로 아낌없이 잘 이끌어 갈수

있는 사람이라는걸 알기에 맘편히 바톤을

이어줄수 있게돼 마음이 홀가분하다"고 소견을

밝혔습니다.

 

또한 금천구새마을부녀회 회장으로는

조윤례 현 부녀회장이 재임에 성공하셨는데요

 

앞으로의 소감을 묻자,

 

"발로 뛰는 부녀회장이 되겠다"는

짧은 소견을 밝혔습니다.

 

 

       https://youtu.be/PykZrTGmlvw

 

 

          (조윤례 부녀회장 인터뷰 보기)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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