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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상 의원과 유성훈 금천구청장께 각각 열두번째 공개질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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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21-02-14

  © 신철호 기자

 

■ 최기상 의원과 유성훈 금천구청장께 

각각 열두번째 공개질문 합니다 ■(12)

 

 

 

                " 122일째 침묵으로 일관  "

 

 

 

언제까지 공개적으로 물어봐야 할까요?

 

122일 정도로는 국회의원과 구청장의

답변은 받기가 힘이든 것일까요?

 

1000일정도는 물어봐야 답변을 해

주는것일까요?

 

최기상 금천구 국회의원과 유성훈 금천구청장께

불법정당 현수막에 있어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건지를,

 

공개적으로 122일째 물어봤지만

설날 연휴가 끝난 오늘까지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불법현수막을 단속해야 할 유성훈 구청장이 

오히려 자신이 불법으로 길거리에 

불법 현수막을 주렁주렁 게시했으니,

 

본인도 떳떳하지 않는데 누굴 단속하고 

누굴 과태료를 부과시킬수 있겠습니까?

 

오죽했으면 주민들이 정치인 불법현수막을

막고자 "불법현수막근절대책위원회"를 

결성해,

 

유성훈 구청장이 이번 설날에 게시한 현수막은

불법현수막이라며 당장 철거하라고 대책위원회

(위원장.이은춘)가 과태료를 납부할 각오로 

불법현수막을  게시했을까요..

 

금천저널이 122일째 공개질문한

것은 이런것입니다.

 

금천구가 설치한 현수막 게시대가

아닌 길거리에 현수막을 걸면 그 누가

걸든 모두 불법이기에,

 

정치인이 길거리에 게시한 

현수막은 모두 불법현수막이고,

 

단속에 걸리면 현수막 한장당 20만원의 

과태료를 납부해야할 대상자입니다.

 

하지만,

 

일반인이 길거리에 현수막을 게시하면

철거후 과태료를 즉시 부과하고,

 

정치인이 게시하면 철거도 안하고

과태료도 부과하지 않기에

이게 어찌 공평한 세상이고 금천구 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겠습니까?

 

권력이 있으면 그 누구의 눈치도 안보고

불법도 당당히 할수있고,

 

권력이 없으면 과태료만 납부하며

살아가야 하는게 옳은 사회인가요?

 

122일동안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고 침묵하고 있는 두사람...

 

아니죠..

 

유성훈 구청장은 답변은 커녕

오히려 불법현수막을 이번 설날 연휴를 

맞춰 길거리에 게시했기에,

 

최기상 의원보다 좀더 노련미는

있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또 유성훈 구청장처럼 불법현수막을 

게시하려고 답을 피하시는건지,

 

아니면 앞으로는 불법정당 현수막을

게시하지 않으려고 답을 안하시는건지

모르겠지만,

 

정말 떳떳하고 마을의 리더라면

있는그대로 솔직하게 답변을 해 주시는것이

주민을 대표하는 분들의 마음자세가 아닐련지요..

 

122일째 답변은 안하시고 계시지만

그래도 금천저널은 답변은 꼭 들어봐야

하기에 계속 포기하지 않고 공개질문을

해보렵니다.

 

설날 연휴가 끝나는 2월 14일 저녘

열두번째 공개질문을 해봅니다.

 

" 최기상 금천구 국회의원님~ 

앞으로 정당 현수막은 어디에다 게시할것인가요?"

예전처럼 길거리에 게시할것인가요?

아니면 불법이기에 앞으론 게시대를 이용할

것인가요?..

 

그리고.

 

" 유성훈 금천구청장님~ 

만일 최기상 의원이 길거리에 또 불법으로 

게시한다면 그때는 단속해 과태료를 부과

시킬것인지요?"

 

아니면, 같은당 국회의원이고

눈치도 보이기에 도저히 단속을 할수가

없는것인지요?

 

두분다 솔직한 마음을 알려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금천저널이 열번째 공개적으로 질문하는

두분의 답변은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라도

135일째가 되는 2월 17일까지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세상은 권력이 있든 없든

돈이 많든 없든 공평해야 살맛나는

금천구 아니겠습니까?

 

신철호 하나 욕먹고 금천구 주민이 

"아~길거리에 걸었던 정당현수막이 지금껏

모두 불법이였구나"라고 알수만 있다면

그 모든욕 제가 다 얻어 먹겠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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