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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민 코로나 확진자 9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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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21-04-15

  © 신철호 기자

 

■ 금천구민 코로나 확진자 9명 발생■

 

 

         " 72시간 동안 누굴 만났을까?? "

 

 

 

4월15일 코로나에 감염된 금천구 주민이

무려 9명이 발생했습니다.

 

금천구 525~533번째 확진자인데요.

 

9명의 확진자 모두 코로나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난후 감염 사실을 확인습니다.

 

그런데,

 

가산동에서 동거가족 2명과 살고있는 

526번째 확진자는 언제 어디서 누구로 부터

감염되었는지 파악이 안되고 있는것도

주민들을 불안하게 만들지만,

 

문제는,

 

지난11일 부터 코로나 증상이 나타났지만 

별거아니라고 생각하고 3일이라는 시간이

흐른뒤 14일 검사를 받고 오늘(15일)

확진판정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72시간 동안 어디서

누굴만나고 다녔을까요?

 

금천구가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보니 결국 코로나 증상이 나타나거나

가족중에 누군가 감염이 되야지만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했는지를 뒤늦게

알수 있게 됩니다.

 

이동경로가 공개되야지만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도 자진해서 검사도

받아보고 다른주민들께 전염 시키는

피해는 막지 않겠습니까?

 

최근들어 금천구에 코로나 확진자가 

부척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지만,

 

1년이 넘게 코로나에 노출되어 있다보니

이제는 주민들도 받아드리는 긴장감이 

확연히 느슨해져 가는것 같습니다.

 

오늘 확진판정을 받은 9명의

금천구민은,

 

가산동 주민 1명,   독산1동 주민 1명,

독산3동 주민 3명, 독산4동 주민 3명

시흥1동 주민 1명 입니다.

 

4월 15일 오후8시 기준

코로나에 감염된 동별현황을 살펴 보면,

 

가산동 69명

독산1동  96명

독산2동  29명

독산3동  69명

독산4동  48명

 

시흥1동  89명

시흥2동  45명

시흥3동  14명

시흥4동  40명

시흥5동  34명등 총 533명이며,

 

533명의 확진자중,

 

491명이 치료후 완치되었고

36명이 현재 치료중에 있으며

아쉽게 치료도중 6명이 사망했습니다.

 

코로나에 관해 궁금한 사항이 있는분은 금천구 재난안전대책본부(02-2627-1971~6)

로 연락해 보시면 됩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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