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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훈 구청장님, 우리의 세금을 절약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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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21-04-16

  © 신철호 기자

 

■ 유성훈 구청장님, 우리의 세금을 절약해 주십시요 ■

 

 

 

   " 사실을 말해주고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뭘까??"

 

 

 

 

먼저 더불어민주당을 죽도록 사랑하시는

금천구 더불어 민주당 당원님들과 

또한 유성훈 금천구청장을 사랑하고 있는 

금천구민들께 거듭 죄송합니다.

 

" 신철호 너는 왜 이렇게 세상을 부정적인 

시선으로 만 보냐? 네 왜 이렇게 일잘하고

있는 유성훈 구청장을 흠집만 내려고 하냐? 

너나 잘해라"라고 욕할수 있다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암만요..

네 맞습니다. 맞는말입니다.

 

세상사 돌아가는 것을 

좋은시선으로만 보지않고

삐딱하게 바라보고,

 

또 이렇게 유성훈 구청장을 하나 하나

지적하고 비판하는데 누가 흠집내기 라고

생각 안할수 있겠습니까?

 

고소를 당했으면 깊게 반성하고

기죽고 사는게 맞는 말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런데 말입니다.

 

그래도 아무리 힘없는 지역언론사라지만

금천구가 홍보자료로 낸 보도자료만 

받아쓰기 하고,

 

잘못된 행정을 눈감아 주며 지적하지 

않는다면 그게 어찌 언론사라고 당당히

주민앞에 말할수 있겠습니까?

 

저 또한 누가 칭찬해주면 기분좋지

지적하는 사람을 누가 좋아라 하겠습니까?

 

그래서 서두에 더불어민주당 당원분들과

유성훈 구청장을 사랑하는 금천구민께

죄송하다며 사과를 드린것입니다.

 

금천저널이 유성훈 금찬구청장에게

"꼭 이렇게 했어야만 했습니까?"라고

지적하고 싶은것은 이런것입니다.

 

어제(15일.목요일)였죠..

 

금천구가 " 사실을 말씀해 드리겠습니다"라는

10분 16초 유튜브 동영상을 제작해 홍보에

나섰습니다.

 

" 그동안 금천구를 둘러싼 확인되지 않는

소문에 대해 공개하겠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말입니다.

 

처음엔 개인 유튜버가 재미삼아 만든 

짜집기식 동영상인지 싶었습니다.

 

그러나 금천구청에 확인해 보니,

 

금천구청에서 주민세금으로 만든

홍보영상 이였습니다.

 

그래서 금천구가 무엇을 사실데로 말하고,

또 어떤부분이 확인되지 않은 소문에 대해

공개한다는 것인지 궁금해 10분 16초짜리

홍보영상을 3~4번을 시청했습니다.

 

여러분도 저와 같은 생각인지 알고싶기에

먼저 금천구가 만든 홍보영상을 시청해 

주십시요.

 

 

        https://youtu.be/tNjTOa9_C2U

 

        (금천구청이 제작한 홍보영상 보기)

 

10분 16초짜리 영상을 보셨습니까?

 

개인 유투버가 재미삼아 만든 영상도

아니고 금천구청에서 주민세금으로 돈을

주고 제작한 홍보영상인데 어떠십니까?

 

무엇을 사실되로 말했다는 것입니까?

무엇이 확인되지 않은 소문에 대해 공개

했다는 것입니까?

 

저는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사실을 뭘 말했는지 또 무엇이 확인되지

않은 소문인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3~4번을 본 동영상은,

 

금천구와 구민을 위해 제작한 

홍보영상이 아닌,

 

지극히 유성훈 구청장 개인을 위해

홍보하는 영상처럼 보이는데 

저만 그렇게  보고 느끼고 있는것입니까?

 

제가 유성훈 구청장을 지적하고 싶은것은,

 

"개인 자신을 위한 홍보영상에 왜 주민세금을

사용해 이러한 영상을 제작하냐"는 것입니다.

 

이러한 동영상을 제작하는데 있어

금천구가 외주업체에 맡기는데

1년에 1억 4천만원을 주고 계약을 했습니다.

 

1억4천만원 속에 이 영상제작비가

포함된 것인데 과연 이 영상 제작비용은

우리 금천구 세금이 얼마가 들어갔을까요?

 

코로나로 인해 금천구민 모두가 힘들어 하고

있을때 구청장  이라면 좀더 세심히 세금을 

사용하면 좋지 않겠습니까?

 

오늘 이렇게 공개적으로 유 구청장을 

지적해서 또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고소당할수도 있겠지만,

 

할말은 해야하고 또 구민들께 알려야 하는 

의무가 있기에 추가 고소를 당하더라도

후회하지는 않겠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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