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시내도로 50km초과시 7월 17일부터 과태료 부과

가 -가 +

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21-04-18

  © 신철호 기자



  © 신철호 기자

 

■ 시내도로 50km초과시 7월 17일부터 과태료 부과 ■

 

 

 

 

어제(​17일)부터 전국 도시에서 차량 제한속도가 일반도로의 경우 시속 50㎞, 이면도로는 

시속 30㎞로 낮아진거 아시죠?

 

그리고 제한속도를 어긴 운전자는 초과 시 

속도에 따라 4만~14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하는데요.

 

금천저널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서울의 경우는,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등 

자동차 전용도로는 제한속도가 기존처럼

시속 70~80㎞로 유지가 되는데,

 

일반적으로 차들이 많이 다니는 

시내 도로의 제한속도는 50km/h,

 

​학교 및 주택가 도로 등 이면도로는

제한속도는 30km/h 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범칙금과 과태료의 차이를 헷갈려

하시는 운전자가 많으신데요

 

범칙금은,

차량을 운전한 운전자에게  발부하는 

것으로 벌점과 같이 부과되구요

 

과태료는,

운전자가 누구인지 모르는 상태로 

단속카메라 등에 촬영된 위반차주에게

부과되는것을 뜻합니다.

 

속도 초과 위반시 오늘부터 과태료를

부과 하는것이 아닌 3개월의 유예기간을 거쳐 

오는 7월 17일부터 일괄 단속합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금천저널24.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