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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청 공무원 제 1호 코로나 감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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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21-04-19

  © 신철호 기자

 

■ 금천구청 공무원 제 1호 코로나 감염돼  ■

 

 

           " 오전 11시부터 모든업무 중단 폐쇄 "

 

 

 

지난16일(금요일) 금천구청 공무원이

코로나에 감염된 사실이 뒤 늦게 알려

졌습니다.

 

1천 4백여명의 금천구청 공무원중

제 1호 코로나에 감염된 공무원인 셈인데요.

 

코로나에 감염된 1호 공무원은

시흥5동 주민센터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인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코로나에 감염된 금천구청 제 1호 공무원은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이 있어 

지난 15일 코로나 선별소에서 검사를 

받았는데요.

 

다음날 아침인 16일 오전11시,

 

시흥5동 공무원A씨가 코로나에 감염

되었다는 확진판정을 받았고 판정을 받은 

즉시 시흥5동 주민센터 모든 업무를 중단 

및 폐쇄하였고,

 

38명의 시흥5동 공무원들은 

코로나 검사를 즉시 받았는데요.

 

당일 오후8시경 38명 모두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았다는 음성판정을 받았지만

밀접접촉자로 구분된 공무원 3명은

14일동안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시흥5동 주민센터는 방역소독을

마치고 오늘(19일)정상 업무에 들어

갑니다.

 

좀 아쉽운게 있다면,

 

많은주민들이 이용하는 주민센터에서

발생된 확진자 이기때문에 이럴때 금천구가

숨기려고 하지말고 시흥5동 주민들에게

만이라도 확진자 소식을 알려 주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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