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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만익 곡성군 재경향우회장님 멋지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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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21-05-09

  © 신철호 기자

 

■ 배만익 곡성군 재경향우회장님 멋지지 않습니까?■

 

 

 

오늘은 배만익 곡성군 재경향우회 회장님이

요롷코롬 정말 고향을 위해 멋지고 좋은일을

많이 하신분이라는걸 재경.광주.전남향우님들께

자랑질 하며 소개해 보려 합니다.

 

배만익 곡성군 재경향우회장님은

지난 2018년 11월 30일 곡성군이 고향인

향우들의 열렬한 축하를 받으며

제12대 회장으로 취임하셨습니다.

 

사진으로 인물을 보시다시피

배만익 회장님은,

 

얼굴 듬직하게 잘 생기셨죠.

리더쉽 전국 향우회장중 최강이시죠.

고향을 사랑하는 향우애는 말할것도 없이

세계 최강이구요.

향우들을 위해 돈쓸땐 팍팍 지갑을 여시는

멋진 분이시랍니다.

 

이렇게나 휼륭하신분이

곡성군 재경향우회 회장님이시라는걸

곡성인 모두는 감사해 하고 자랑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말로만 하지 말고 증거를 대보라구요?

 

좋습니다.

 

금천구에서 이쁜 와이프랑 귀여운 두놈의

아들이랑 행복하게 살고있는 48살 먹은

신철호가 증거를 대보겠습니다.

 

지난 4월 28일 이였죠.

 

배만익 재경곡성군향우회장님은 

곡성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1천만원의 장학금을 (재)곡성군미래교육재단에 

기탁했습니다.

 

말로는 누구나 쉬게 할수 있지만

1천만원을 그 어는 향우회 회장님이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기탁하겠습니까?

 

그리고 2020년 8월에 방송에서

보셨다시피 곡성군이 큰 수혜를 입어

배만익 회장님이 곡성에 살고있는 향우들을

돕고자 성금을 모아 곡성군에 48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으며,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개인돈

5백만원을 기탁하셨습니다.

 

그리고 2019년에는,

 

곡성유치원 어린이에게  운동복과 격려금을 

배만익 회장님이 전달하셨습니다.

 

마지막 하나더 자랑한다면,

 

곡성군 재경향우회 배만익 회장과 임직원분들은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 겪는 지역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65만원을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매년 고향을 위해 두팔 걷어 올리고

앞장서 이렇게 노력하시는 배만익 회장님

대단하지 않으십니까?

 

자랑할게 이것 말고도 엄청 나게 

무지하게 많지만 오늘은 이쯤해서

곡성군 재경향우회장님이 얼마나 멋진

분이시라는걸 아주 맛배기만 보여드렸습니다.

 

사람이 사랑인 곡성군입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십시요.

 

 

이상 금천구에서 살고있는

48살 신철호 올립니다.

 

손폰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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