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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훈-백승권, 오봉수-강구덕 치열한 경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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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21-06-03

  © 신철호 기자

 

■ 유성훈-백승권,  오봉수-강구덕 치열한 경쟁 예상 ■

 

 

 

 

금천구 지역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가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구청장,시의원, 구의원을 뽑는 지방선거가

내년 2022년 6월 1일 치러지는데요.

 

내년엔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가

석 달 간격으로 치러습니다.

 

금천구청장 선거는 어떤 구도가 될지 

금천저널이 짚어봤습니다.

 

금천구의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제15대 이우재

제16대 장성민(당선무효)이우재

제17대 이목희

제18대 안형환

제19대 이목희

제20대 이훈

제21댸 최기상 의원이 2024년 5월29일까지

금천구 대표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천구 역대 구청장으로는,

 

민선1기, 민선2기 반상균 

민선3기, 민선4기 한인수

민선5기, 민선6기 차성수

민선7기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2022년 

6월30일까지 금천구청장으로 활동합니다.

 

지금까지 7번 치러진 총선에서는

진보 정당 후보가 4번 당선되었고

보수정당 후보가 3번 당선되었습니다.

 

구청장 선거에선 어땠을까요?

 

진보 정당 후보가 5번 당선되었고

보수정당 후보가 5번 당선되었습니다.

 

금천구엔 진보정당이 강세였지만

지난 4월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에선 

금천구 표심이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민선 8기 금천구청장을 뽑는

선거가 1년도 채 남질않았는데요.

 

그렇다면 1년을 앞두고 구청장에 선거에 

출마할지 지역 정가들의 입에선 누가 

물망이 오르고 있을까요?

 

두 정당에서 새로운 인물이 등장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지만 지역정가의 입에서

구청장 선거에 출마할 예상인물은,

 

더불어민주당에선,

 

유성훈 현 금천구청장과

백승권 현 금천구의회 의장이 

공천티켓을 받기위해 막상막하로 경쟁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며 정가에선 

말들이 흘러나오고 있으며,

 

최규엽, 류희복,조상호 등 출마설도 

수면에 아직 올라오진 않았지만 

떠돌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에선,

 

진보정당 소속으로 구의원과 시의원 두번에 

당선되어 활동하다 최근 국민의 힘으로 입당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오봉수 전 시의원과,

 

지난 2018년 새누리당 구청장 후보로

출마해 낙선된 강구덕 전 시의원이

막상막하로 공천티켓을 받기위해 초경합전이

벌어질것으로 예상된다고 말들을 모여지고

있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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