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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홍 주무관을 칭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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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21-06-04

  © 신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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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철호 기자

 

  • ■ 김영홍 주무관을 칭찬해 주세요  ■

 

 

          "가족 이상으로 친절했습니다."

 

 

 

6월4일 오전 11시경 금천저널에 전화가

걸려옵니다.

 

" 신철호 대표님이시죠? 제 나이가 70세인데

금천구청 홈페이지에 금천구청직원을 꼭 칭찬해 

주고 싶은분이 있어 글을 올리려고 하는데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다보니 몇번을 시도하다 

포기하려고 했는데,

 

때마침 시흥1동 부녀회원이 "금천저널에 부탁해 

보면 좋을것 같다"라는 말을듣고 조심스레 전화를

해봅니다"라고 말합니다.

 

금천구청 직원이 어떻게 했길래 

심장병을 앓고 있다던 70세 어머님이

칭찬을 해드리고 싶어 금천구 홈페이지에

까지 올리려고 했을까요?

 

어머님이 정성스레 꼬이꼬이 쓴 손편지와

전화 인터뷰내용은 이러했습니다.

 

70세 평생 가장 친절한 사람을 만나

꼭 칭찬해 주고 싶다는 독산1동에

거주하고 있는 이유순 어머님..

 

이유순 어머님은 버팀목 자금을 신청하는

자료가 잘못되어 바로잡기 위해 

금천구청 11층 지역경제과를 방문했는데요.

 

자료를 수정하는 과정에서 충분히

번거롭고 귀찮을수도 있겠지만,

 

칭찬의 주인공은 인상한번 찌뿌리지 않고

끝까지 웃는 얼굴로 문제해결을 끝까지

해준 고마운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이날의 기억을 다시 떠올리면

구청담당자가  과분할 정도로 너무나도  

친절하게 대해줘 감사한 마음을 이렇게라도

전하고 싶다고 말하시는 이유순 어머님..

 

그렇다면 70평생 가장 친절하게 자신을 

대해 주셨다고 감동을 준 공무원은 

누구일까요?

 

그 칭찬의 주인공은 금천구청 지역경제과

김영홍 주무관 이였습니다.

 

이유순 어머님은,

 

요즘 어디를 가더라도 " 무인발급기로 가라, 

인터넷으로 하라"라는 말들만 하죠.

 

그러나 70~80대 노인들은 무인발급기

사용에도 어렵고 인터넷 사용은 더 복잡해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당혹스럽고 포기하기 

경우가 종종있는데요.

 

김영홍 주무관은 다른 공무원과

전혀 달랐다고 합니다.

 

그 이유를 묻자,

 

" 왜 서류가 문제가 되는것인지 노인이 

이해할수 있도록 김영홍 주무관은 친절한 

설명을 해줄뿐만 아니라,

 

증빙 자료를  찾아주고 만들어 주기도 하며 

방문해야 할 장소까지 친절히 알려주셨다"

고 말하며,

 

요즘 세상에 업무과정에서 가족이상으로 

따뜻하고 친절했다며 혼자서 칭찬하기에 

부족함이 있어서 감사한 마음을 금천저널을

통해  알리고 싶다"라고 말합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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