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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49일만에 로또 2등 판매점 3곳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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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21-06-05

  © 신철호 기자

 

  © 신철호 기자

 

  © 신철호 기자

 

■금천구 49일만에 로또 2등 판매점 3곳 당첨 ■

 

 

        " 신철호 땅을치며 후회하고 있습니다 "

 

 

 

 

금천저널은 지난 2014년부터 로또 1.2등에

당첨된 금천구 로또 판매점을 7년간 지속적으로

소개해 왔는데요.

 

저는 오늘 정말 후회가 막심합니다.

 

6주간 금천구 로또판매점에서 1.2등이

나오질 않아 왠지 오늘은 당첨자가 나올것

같아,

 

오늘 낯 2시경 로또를 만원어치 구입하려고 

했는데 판매점 앞에 아는사람이 있어

"할일없는 놈" 이라고 생각할까봐 솔직히 

못들어가고 망설이다 지나쳤거든요.

 

그런데 그곳에서 로또 2등당첨자가

나왔습니다.

 

금천구 로또 판매점에서 2등 당첨자가

지난 3월 27일 나온뒤 6주간 1.2등에 

당첨된 로또 판매점이 나오질 않았는데요.

 

49일째가 되던 6월 5일 드디어

오랜침묵을 깨고 로또 2등에 당첨된

판매점이 무려 3곳이나 나왔습니다.

 

6월 5일 방송된 제966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 21, 25, 29, 34, 37'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고  2등 보너스 번호는 '36'이라고

알렸는데요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0명으로, 24억1130만원씩 받으며

 

2등은 50명으로 각 8천038만원씩을

받습니다.

 

그렇다면 금천구 로또2등에 당첨된

3곳의 판매점은 어디냐구요?

 

먼저 한곳은,

 

제가 오늘 로또를 구입하려고 했던

시흥동 먹자골목 후문에 위치한

해태식품 복권방 이구요.

 

해태식품 복권방은 지난 2020년 11월7일

1등 당첨자가 나온곳이기도 합니다.

 

또 한곳은

 

지난2월 6일 로또 1등에 당첨된

전영수 내과 바로 앞 가판대에서 오늘도 

2등 당첨자가 나왔구요.

 

마지막 한곳은,

 

지난1월 23일 로또 2등에 담첨된

가산디지털단지역 부근 우림라이온스밸리A

동에 위치한 행운복권방에서 오늘도

2등 당첨자가 나온것입니다.

 

금천구 로또판매점 3곳에서

2등 당첨자가 3명이 나왔으니

만약 3명 모두 금천구 주민이라면

2억4천만원의 행운을 잡은것 입니다.

 

그리고 이런거 궁금하지 않을까요?

 

당첨확률이 어떻게 되고 최고당첨금액이

얼마였는지를요.

 

동행복권 로또히스토리에 따르면, 

1등 당첨확률은 814만5060분의 1이고

 

역대 1등 최고 당첨금액은 407억이고

1등 최저 당첨금액은 4억원입니다.

 

당첨금을 다 받는것이 아닌

세금을 빼고 받는다고 들었는데

대체 얼마나 빼는지 궁금하시죠?

 

당첨금액이 5만 원을 초과하고 3억원 

이하라면 소득세 20%, 주민세 2%를 포함해 

22%를 세금으로 내야하구요.

 

3억 원을 초과했을 경우 소득세 30%에 

주민세 3%를 더해 33%가 세금으로 

내야 한답니다.

 

당첨금은 1등 경우 농협은행 본점에서, 

2등과 3등은 농협은행 각 지점에서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로또는 매일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 

판매하며 토요일은 오후 8시까지 구매할 

수 있구요.

 

추첨 방송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경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에서 

이뤄진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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