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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D신협 이사장 및 임원진 코로나 방역수칙 위반하고 몰래 보신탕 파티하다 단속반에 적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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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21-06-06

  © 신철호 기자

 

           " 숨어서 꼭  보신탕 먹어야 했었나?? "

 

 

 

시흥시 D신협 이사장 및 임원진이  코로나 

방역수칙을 위반하고 식사를 해서는 안되는

건축물 안에서 몰래 보신탕 모임을 갖다,

 

출동한 시흥시청 재난상황실 단속반에

적발되어 경고조치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D신협 이미지를 크게 추락시켰다며

참석한 이사장 및 이사들은 조합원들께

사죄하고 자리에서 물러나라는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난것일까요?

 

지난 5월 28일 오후6시 30분께

시흥시 D신협 이사장과 임원진을 포함한

10명의 동호회 회원이 코로나 방역수칙을

위반한채  B이사장 소유의 월곶동에 소재한 

비닐하우스 농장에서 개고기 파티를 하고 

있었는데요.

 

이러한 정보를 입수한 A씨가,

 

시흥시 재난상황실에 방역수칙을 위반한채

농작물을 재배하는 비닐하우스안에서 10명이

모여 개고기 음식을 먹고있다며 신고를 하였고,

 

접수를 받고 출동한 시흥시청 재난상황실

담당자가 오후7시경 현장에 도착해 보니,

 

제보자의 말처럼 농작물을 재배하는 

비닐하우스안에 10명이 나란히 모여 

보신탕을 먹고 있는 현장을 적발하였고

 

10명이 모여 식사를 하고 있어

코로나 방역수칙위반에 해당 된다며 

빨리 해산하라고 경고조치를 내렸습니다.

 

금천저널은,

 

적발된 D신협 간부들이 방역수칙을 위반

했음에도 과태료를 부과시키지 않고

경고 조치만 내린것이 지역 유지들이라

봐주기식 행정을 펼친것은 아닌지 확인하기 위해,

 

지난 6윌 4일 오후5시 30분

단속에 나간 시흥시 시민안전과 소속

담당장에게 전화해 보니,

 

현장에 출동한 담당자는,

 

" 현장에 도착해 비닐하우스 안에 들어가보니

10명이 모여 식사를 하고 있었고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은것은 그때그때

상황이 다르지만 1차 경고를 하는것이

맞을것 같다고 판단해 경고를 준것이고

D신협 간부들인지는 전혀 몰랐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적발 사실을 뒤늦게 알게된

D신협 조합원 S씨는,

 

" 코로나 시국에 사회 모범을 보여야할

이사장과 임원진이 방역수칙도 위반한채

이사장 소유의 농가 비닐하우스 안에 숨어서 

꼭 개고기를 먹어야 했었냐?"며 

 

" 동물단체에서 알게 될시 추락될

D신협의 이미지는 누가 책임질 것인지 

분명히 집고 넘어가겠다"고 말합니다.

 

또한 조합원 K씨는,

 

" 보신탕 파티에 참석한 10명의 회원중

2~3명이 집안에서 개를 기르고 있는걸

알고있는데 어떻게 보신탕을 먹을수있냐" 며

 

"그게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할 짓인가"라고 성토하기도 했습니다.

 

금천저널은  D이사장 소유인

농작물 하우스가 불법식당으로 사용된

부분도 관련법에 위법되지 않은지

집중 취재해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금천저널 신문사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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