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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사는 50~64세 월 4만원 반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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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21-06-07

  © 신철호 기자

 

■ 홀로사는 50~64세 월 4만원 반찬지원 ■

 

 

                      " 400명 한정 "

 

 

주변에 밑반찬이 필요로한 50~64세 까지

홀로사는 남성 및 여성분을 알고계시다면

이 정보를 끝까지 읽어보시고 알려주세요.

 

금천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신한카드사와 

협약을 통해 7월부터 금천형 밑반찬 지원

사업을 시작하는데요.

 

지원대상은 금천구민 중,

 

차상위계층 이거나

긴급지원대상자 이거나

기초수급자 이거나,

 

또는 공과금 체납이 3개월 이상 밀렸거나

월182만원 이상의 급여를 받지 않는 홀로사는  50~64세는 누구나 신청가능합니다.

 

신청은,

 

6월7일부터 11일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 신한카드사 반찬 신청하러왔어요"

말하면 신청서를 주기에 작성해 제출하면

됩니다.

 

단, 동주민센터 혹은 지역 복지기관의 

방문형서비스를 지원 받고 있는 사람은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선정이 되면,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월 4만원 한도에서 사용할수 있는 

가맹된 밑반찬 가게에서 바우처 카드로 

반찬을 구매할 수 있는 카드를 지원받습니다.

 

구는 신청자 중 선정 기준표에 따라 점수가 

높은 순으로 대상자 400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주변에 아시는 지인분들중 50~64세 이하의

남.여 상관없이 힘들게 홀로사시는분이 

계시다면 이 정보를 알려드려 6개월간

반찬 근심없이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신청하러 주민센터 가는거 챙피하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용기내 방문해 보세요.

 

누군가 400명은 신청을 하여 6개월간

반찬지원을 받는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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