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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나래 초등학교 전직 교사 또다시 구속영장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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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21-06-07

  © 신철호 기자

 

■ 금나래 초등학교 전직 교사 또다시 구속영장 청구 ■

 

 

 

 

금천경찰이 지난 2월 어린이집 교사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은 보완수사를

더 해오라며 반려한 이사건이 4개월만에 또다시 

여교사 A씨를 구속영장을 7일 신청했습니다.

 

어떤사건일까요?

 

지난해 11월이였죠.

 

독산1동에 위치한 금나래초등학교

특수반 아이들의 급식통에,

 

모기기피제와 계면활성제 성분이 든 액체를 

넣은 혐의로 아동학대 등 특수상해미수를 혐의 

받고 있는 어린이집 A교사의 이야기 인데요.

 

유치원 CCTV를 확인한 금천경찰서는

A씨가 아이들이 먹는 급식에 액체와 가루를 넣어 손가락으로 섞는 장면을 확인했지만,

 

A교사는 "급식에는 물과 자일리톨 가루 등을 

넣은 것”이라며 자신이 받고 있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금천경찰은,

 

1년치 유치원 CCTV를 살표보며 

재물손괴죄를 추가한 아동학대 등 

특수상해미수를 혐의로 7일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한다고 밝혔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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