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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모범 운전자 A회장 고소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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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21-06-10

  © 신철호 기자

■  금천구 모범 운전자 A회장 고소당해 ■

 

 

 

 

금천구 모범운전자회 전 대의원 A씨가

회장  B씨를 지난 2020년 12월 18일

고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왜 단체 전 대의원이

현 회장을 고소까지 하게 되었을까요?

 

고소인 A씨의 말에 따르면,

 

금천구 모범운전자들은 관내에서 발생한

공사현장 등에서 교통보조인 신호수 역할을 

하면서 그 댓가로 20만원에서 25만원 상당의 

임금을 받는데요.

 

모범운전자들이 공사장 신호수 역할을 하고 

받은 임금을 자신의 의지와 전혀 상관없이 

임금의 5%를 모범운전자회 통장이 아닌 

홍보부장인 C씨 통장으로 입금하게 하고,

 

운전자 회원들이 신호수 근무를 하고 받은

임금의 5%를 수년동안 정기적으로 부당하게 

편취한후 사실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경찰청에서 총3회에 걸처 금천구모범운전자

들에게 무상으로 겨울점퍼를 지급한

사실이 있었으나,

 

무상으로 지원받은 점퍼를 회원들에게

지원해 주지않고 점퍼를 지급받을 자격이없는 모범운전자에게 7만원 내지 15만원을

받고 부당이익을 착복하였고,

 

모범운전자들이 납부한 금원을 B회장은

추석선물로 공평하게 지출하였다고

보고는 하였으나,

 

고소인 A씨는 "회장 B씨가 자신을 따르는몇명 회원들에게만 선물을 돌리고 회장임의로 

사용한 의혹이 있다" 라며,

 

"부득이하게 B회장을 금천경찰서에서

정확한 수사를 해야하기에 고소할수 밖에 

없었다"라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B회장과 C홍보 부장 이야기도 

곧 들어봐야 겠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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