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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수는 비리 파헤치는데 금천구청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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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21-06-11

  © 신철호 기자



  © 신철호 기자

 

  © 신철호 기자

 

■ 음성군수는 비리 파헤치는데 금천구청장은?? ■

 

 

 

 

금천저널을 운영하고 있는 대표 신철호를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명예훼손 및 모욕죄 

혐의로 82건을 금천경찰서에 고소해 아직도 

조사중에 있습니다.

 

금천저널은 가장 기본적인 신문사의 견제기능과

주민들의 알권리와 지역신문사로써의 주민께

알려야 할 의무를 다하기 위해 스스론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유성훈 구청장은 금천저널이 지적한 기사가

마음에 안들었던지 구청장을 상대로 쓴

82건 기사를,

 

2018년부터 2021년 1월까지 전체내용이

아닌 유 구청장에게 유리한 일부분 기사만

스크랩한후,

 

변호사까지 선임해 저 신철호를 고소해

현재 사건을 담당한 금천경찰 사이버팀에서

진실이 무엇인지 조사중에 있습니다.

 

저 또한 고소를 당했고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아 왠만하면 조사가 끝날때 까지 유성훈

구청장을 지적하는 기사는 피하려고 했는데요.

 

오늘아침 방송된 뉴스를 보며.

 

" 이런 기사도 못 쓸봐엔 뭐하러 사람들께

욕먹어 가며, 고소당해가며, 돈못벌어 가족에게 

눈치보며 신문사를 운영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어 문득 들더군요.

 

오늘 지금 이기사로 인해 또다시

명예훼손 및 모욕죄가 추가로 고소당할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금천구민들이 알아야 하기에

할말은 해야겠습니다.

 

금천구와 거의 똑같은 일들이 

충북 음성군에서 발생했습니다.

 

오늘(11일)아침 TV뉴스에 충북 음성군 

청소대행업체 비리에 관한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언론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런것입니다.

 

대행업체 노조 관계자가 청소대행업체의 

직원 급여 횡령 등 비위 사실을 음성군에 

제보하였고,

 

음성군수는 즉시 특별감사를 실시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하는 4곳의 대행업체의

위법사항을 확인했는데요.

 

특별감사내용은,

 

대행 계약 조건 위반 여부와 

청소대행비 집행 및 정산명세, 

폐기물관리법 위반 여부 등이였고,

 

그 결과 일부 직원에 대한 급여 횡령과 

허위직원 임금 지급, 유류비 및 복리후생비 

불법 사용 등을 적발했습니다.

 

그래서 음성군수는 즉시 위법 사항은 

수사의뢰하고,

 

청소대행업체가 불법 사용 금액은 재정상 

환수조치를 할 계획이며 또 수사가 종결돼 

횡령금액이 확정되면 전액 환수 절차를 밟고 

계약 해지를 통보 했습니다.

 

그런데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두달이 넘도록

금천구청 광장에는,

 

매일 아침 금천구 환경업체 노조에서 

금천구 환경업체 비리에 관해 지속적으로 

길을 지나가는 주민들께 대대적으로 알리고 

있음에도,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또다시 

비리의혹이 있는 업체들과 재계약을 하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금천구 환경노조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95%가 음성군과 비슷한 비위사건입니다.

 

노조원들은 금천구 환경업체도

일부 직원에 대한 급여 횡령과 

허위직원 임금 지급, 유류비 및 복리후생비 

불법 사용 등이 있다며,

 

60일이 넘도록 제발 노조의 목소리를

들어달라고 외치고 있는데 유성훈 구청장은

지금껏 어떠한 확고한 입장은 밝히지도

않은채 재계약을 하려고 있습니다.

 

음성군수는 비위를 파헤쳐 투명하고

공정한 음성군을 만들어 가려고 하는데

왜 유성훈 구청장은 침묵만 하고 있을까요?

 

지난해 금천구 대행업체 환경노조에서

4곳의 환경업체 비리사건을 금천저널에 

제보해줘,

 

금천저널이 전 금천구청 청소과장과 

현 청소과장에게 환경업체가 금천구 세금으로

지원해 주는 돈을 부당하게 받아가고

있다고 알려드렸고,

 

지금 그 돈을 금천구가 환경업체에 환수중에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환수 금액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무려 1억원이 넘는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구민의 세금을 거짓으로 받아간 업체들에게

환수까지 하고 있으면서 또다시 재개약을 

하려는 의도가 금천저널은 궁금합니다.

 

그래서 금천저널은 결심했습니다.

 

환경업체에서 근무하고 있는 당사자인

노조에서 60일이 넘도록 비리의혹이 있다며

외치고 있는데,

 

이번달에 유성훈 구청장이 비리의혹을

깔끔히 해결하지 않고 또다시 재개약에

도장을 찍어준다면,

 

금천저널은 유성훈 구청장의 해명이든

변명이든 듣기위해 금천구청 광장에서

1인시위를 할것입니다.

 

내돈이 아까우면 남의돈도 아까워

해야하고 그것도 주민의 세금으로 사용되는

돈이 낭비되거나 부정으로 사용한 돈이라면 

구청장은 더욱 두팔걷어 올리고 정의를

위해 노력해야 하는것입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금천저널 지역신문사는 사실을 왜곡하는 

사이비 언론사라고 생각하는지,

 

다른 지역신문사 지원해 주고있는 

신문구독료를 정지하고, 82건 고소하고 

또 50만원 주는 광고료 까지

중단하였지만,

 

그래도 금천저널을 믿어 주시는 금천구 

주민들을 위해서라도 씩씩하게 알려야할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금천구는 올해 종이신문을 구독하는데 있어

구민세금으로 1년동안 5억 3천만원을 

사용하고 있고 금천저널은 단돈 10원도

지원받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5월 11일 금천구 환경업체

노동자 기자회견 내용입니다.

 

https://youtu.be/Xz3sOVizjTI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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