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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수상한 수의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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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19-01-27

▲     © 신철호 기자



■ 금천구,  수상한 수의계약 ■

 

 

왜 금천구 환경미화원 근무복은 수년간

영등포에 위치한 임상 회사와만 계약을 할까요?

 

금천구에도 단체복을 만드는

의류업체가 많은데도 말입니다.

 

금천구가 2014년부터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금천구 환경미화원 근무복은 경쟁입찰이

아닌 수의계약으로 계약을 체결했는데요

 

4년 모두 금천구 관내업체와 

단 한곳과도 계약을 하지 않았습니다.

 

금천구에도 단체복을 제작하는

업체가 14곳이나 운영되고 있는데

말입니다

 

금천구 홈페이지에 올린 수의계약에

있어 업체를 찾는 공고문에는

금천구 소재 업체를 우선적으로

선정하겠다고 해 놓았는데

 

결국 2억원에 가까운 근무복을

금천구에 있는 업체가 계약을

하지 못할 이유가 있었을까요?

 

또한 근무복 수의계약에 있어

금천구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던 공고문을

누가 삭제한것인지, 아니면 숨긴것인지

몰라도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수상한 금천구 환경미화원 근무복

수의계약.. 

 

금천저널이 28일 금천구청 청소행정과를

방문해 왜 금천구가 영등포구에 소재한 

업체와만 계약을 한 이유가 무엇인지 

취재해봐야 겠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반론보도] 4월 16일 오후8시 50분 작성

 

금천구 환경미화원 근무복 구매에 대한 수의계약 관련

 

 

 

본 신문은 [금천구 수상한 수의계약]제목의

기사에서 금천구 환경미화원 근무복과 관련해

금천구가 4년간 관외 특정업체와 수의계약을

통해 구매하였고 금천구 홈페이지에 게재되었던

구매계획공고문을 삭제하거나 숨긴의혹이 있다는

취지로 보도한바 있습니다.

 

이에 금천구는 [중소기업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련 법률]에 부합하는 관내업체가 없어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

영등포 소재 여성기업의 제품을 우선적으로

구매한 것으로 해당 계약은 관련규정에 따라

정당하게 체결되었고, 홈페이지에 게재되었던

수의계약 공고문은 계약이 완료된후

비공개로 전환했을을 뿐 임의로 삭제하거나

숨긴바 없다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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