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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공무원들의 안타까운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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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19-06-21

▲     © 신철호 기자

■ 금천구 공무원들의 안타까운 목소리 ■

 

 

 

 

" 금천구민을 위해 일하는 조직이 아닌

특정인에게 충성하는 조직이 되고 말았다."

 

" 업무능력보다 인맥과 학연을

통해 승진할수 있는 조직이 되었다."..

 

이 말은 공무원노동조합 금천지부

(지부장.김종선)가 지난 20일 금천구청 

하반기 인사에 대한 입장에 있어 

논평한 글귀입니다.

 

논평에는,

 

천여명의 금천구청 공무원이 가입한

공무원 노조는,

 

다수가 공감할수 있는 인사를 해달라고 

유성훈 금천구청장에게 줄기차게 

요구했으나,

 

이번 승진인사를 보면서 허탈감과 실망감을 

금할길이 없다고 말합니다.

 

이유는,

 

2019년 하반기 인사는 공정하게 하는것

처럼 겉으론 보였지만,

 

결과로는 유성훈 구청장과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들이 승진을 한것으로

천여명의 금천구 공무원들이 느꼈기 

때문입니다.

 

금천구 노조지부가 보는 금천구는,

 

" 이제 업무능력보다 인맥과 학연을 통해 

승진할수 있는 조직이 되었고,

 

구민을 위해 일하는 조직이 아닌

특정인에게 충성하는 조직이 되고 말았다"

고 말하며,

 

" 더이상 금천구 공무원들은 

일로써는 승진 할수없으며, 사업부서에서 

힘들게 일해도 승진할수 있다는 믿음이 

이제는 사라졌다"고 논평하였습니다.

 

유성훈 구청장에게 일방적인 전보에

관해 금천구지부가 항의에도 불통식 

리더쉽으로 일관해,

 

소통을 제일 중요시 한다는 

유성훈 구청장의 구정 관리능력을 

의심하게 하였고,

 

이에 금천구지부는 "직원들의 사기를

저해하는 행위에 대해서 좌시하지 

않을것을 천명한다" 고 밝혔습니다.

 

그렇다면 금천구 노조지부가 말하는

오는 7월 1일자로 승진한 7명의 사람중

업무능력보다 인맥과 학연을 가진

사람은 누굴 말할까요?

 

7월 1일자로 

팀장에서 과장으로 승진한 

7명의 공무원은,

 

권태훈(구의회),

백경정(행정지원과),

김재관(여성가족과),

장미순(행정지원과),

유인현( 독산1동),

마창준(보건의료과),

장희송(복지정책과) 입니다.

 

금천저널이 공무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봐야 겠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밴드로 

초대합니다.

 

 

https://band.us/n/ada812v0a0c9S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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