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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목졸라 사망케한 안모씨 징역 20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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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19-07-15

 ■ 여자친구 목졸라 사망케한 안모씨 징역 20년 선고 ■

 

 

기억하십니까?

 

 

지난해 10월 21일 금천구 독산동 오피스텔 

자취방에서 생일날인 여자친구를 목 졸라 

살해한 20대 안모씨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지난 13일 열린 2심 재판부는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모씨(21)에게 

1심과 같은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가 자신을 무시하고 다른 남자를 

만난다는 의심을 품었고,

 

사건 당일은 A씨의 생일로 안씨는 선물을 

사러  나가자는 자신의 요구를 A씨가 거절하자 

격분해 목을 졸라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도 원심의 선고형량은 

적정하다고 판단했으며

 

살인범죄를 다시 범할 위험성이 있다고 

인정하기에 부족하다며 안씨에 대한 전자발찌 부착명령은 파기했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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