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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말이 진실일까? 공모했다..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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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19-07-17

 ■ 누구말이 진실일까? 공모했다..안했다 ■

 

 

 " 아직 경찰도 모르는 충격적인 사건 또 하나있어 "

 

 

 

독산동 롯데마트가 입점하면서

금천구 6곳의 전통시장에 상생발전기금으로

23억원을 각 시장별로 나누어 드렸잖아요.

 

이중 1억원의 상생발전기금을 받은

독산동 맛나의거리 상점가 상인회

A총무가,

 

1억원의 공금을 횡령해 도주했다며

금천경찰서에 고발접수 되어

사건이 수면위로 떠 올랐는데요.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요?

 

현재 A총무는 금천경찰서를 자진 출두해

조사를 성실히 받고 있으며,

 

지난 목요일(11일)까지 4차례에 거처

A총무와 상인회장과 부회장등 3명이

대면 조사를 받았고,

 

다음주 월요일(22)5차례 대면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왜 A총무는 맛나의 거리 상인회장

및 부회장과 대면조사를 5차례나 

받아야 할까요?

 

A총무는 "롯데마트에서 받은 1억원중 

2천만원은 상인회장과 부회장에게

상인들 몰래 각각 1천만원씩을 나눠줬다며

횡령을 할 목적으로 공모한 사실이 있다고 

진술하고 있으며,

 

상인회장과 부회장는

" 그러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완강히

부인하고 있기때문입니다.

 

16일 오후9시경,

A총무가 금천저널에 전화를 했습니다.

 

" 공금을 횡령한 사실은 있으며 이에

상인회 회원들에게 고개숙여 사죄하고

싶다고 말을 꺼네며,

 

처벌도 당연히 받을 각오가 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모든 진실을 밝혀야 함에도

회장과 부회장은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부인하고 있지만,

 

분명 대한민국 검찰이나 경찰이 조만간 

진실을 밝혀줄 것으로 믿는다"라고 말합니다.

 

A총무는 경찰조사에서,

 

롯데마트에서 받은 1억원중

상인회장,부회장,총무등 각각 1천만원씩을

몰래 빼 사용하였기에

 

3천만원의 돈의 출처를 만들기위해

상인회 사무실을 꾸미는데 허위로 견적서를

작성해 금액을 부풀린점도 인정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아직 금천경찰에서 조사하지

않고 있는 하나의 충격적인 사건이 

더 숨겨져 있다고 말하는데......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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