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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수 전 의원, 23일 전통시장 알바 체험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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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19-07-22

▲     © 신철호 기자

■ 오봉수 전 의원, 23일 전통시장 알바 체험 나선다 ■

 

 

           " 은행나무 시장 오후3시~6시까지 "

 

        " 강성만 자유한국당 위원장 참여의사 없어 "

 

 

오봉수 전 의원이 23일(화) 오후3시~6시까지

3시간 동안 시흥5동에 위치한 은행나무

전통시장에서 알바체험에 나섭니다.

 

오 전의원은 3시간 동안 은행나무시장 령현애채

가게에서 야채를 진열하고 다듬고 배달하고

판매하는 종업원으로 알바를 하게되는데요.

 

전통시장을 찾는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고 상인들의 애로사항등을 

삶의현장에서 보고 느낄 예정입니다.

 

최저 시급이 시간당 8,350원이기에

3시간을 근무한후,

 

24,960원을 오 전의원은 일당으로

받습니다.

 

이번 전통시장 알바체험은

금천저널이 야심차게 기획했는데요.

 

정치인 알리기 및 이벤트성,

행사성 기획이 아닌,

 

금천구 정치인이 직접  전통시장에서

근무해 봄으로써,

 

전통시장의  운영실태등 관심을 갖게

하고 시장을 이용하는 서민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작은 

씨앗이라도 심어드리기 위해 기획한 것입니다.

 

령현야채 가게 사장님인 김재우 사장은,

 

" 호칭을 어떻게 불러야 할지 고민이

되지만 종업원으로 고용한만큼 정치인을

떠나 종사자들이 하는 일을 똑같이 시킬것"

이다고 전했습니다.

 

금천구 전통시장 알바체험은

지난 20일,

 

이목희, 차성수, 이훈, 오봉수, 유성훈,

김준용, 강성만, 김정훈,정두환 님등

9명께 동시에 문자를 보내드렸고,

 

오늘 22일 현재,

 

강성만 자유한국당 위원장과

유성훈 금천구청장 두명을 빼고,

 

오봉수, 정두환,김준용, 차성수,이훈,

등 5명이 참여하고 싶다고 

금천저널에 직접 연락이 왔으며,

 

이목희 일자리부위원장은

좋은 취지라 꼭 참여하고 싶지만,

 

해결해야할 정부일들이 많아

9월까지 참여가 가능할지 모르겠다며

전해왔습니다.

 

금천저널은 금천구 대표적인 

대명.현대,남문, 은행나무시장등 4곳에

알바를 채용할 상인을 섭외해 두었으며,

 

참여의사가 있는분은

7월 현재부터 9월 30일까지

날짜 및 알바장소와 시간을 직접 정할수

있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참여전화는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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