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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만 자유한국당 위원장 과태료 부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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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19-07-31

▲     © 신철호 기자

 

https://youtu.be/l88i63qtIW0

 

 

(김영섭 구정질문과 금천구청 답변 동영상을

보시려면 위 영어를 클릭하세요)

 

 

 

 ■ 강성만 자유한국당 위원장 과태료 부과되나?? ■

 

 

 

 

정두환 바른미래당 금천지역위원장이

환경미화원들의 고충을 직접 느껴보기 위해

독산4동 재활용정거장 쓰레기 수거 작업에

참여한 30일,

 

자유한국당 강성만 위원장은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길가는 주민들에게

홍보하는 수단으로 이용하려는 듯,

 

불법현수막(?)을 금천구 목좋은 길거리에 

게첨했습니다.

 

지난 6월 28일,

 

독산2.3.4동 지역구 의원인 김영섭 의원이

정당에서 무분별하게 홍보하는 길거리 

현수막 게첨에있어 문제점이 없는지

유성훈 금천구청장을 상대로 구정질문을 

하였고,

 

금천구청 A국장의 답변은,

 

"정당에서 내건 현수막 일지라도 

옥외광고물 법에 의해 게첨 기간과 구청장 

신고필증이 부착되어 있지않으면 

불법현수막이다" 라고 답변을 했으며,

 

"불법현수막으로 확인되면 곧바로

철거후 한장당 50만원이 넘는 과태료를

부과하겠다"며 강력한 단속을 예고했습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구민을 속이는

답변이 아니라면,

 

강성만 위원장이 30일 게첨한 현수막은 

게첨기간 미표기,신고필증 미부착 되어 

과태료 부과대상인 불법현수막임은

틀림없습니다.

 

30일 자유한국당 강성만 위원장의

불법현수막이 게첨되어 있는곳은,

 

시흥5동 은행나무  앞, 

독산동 우시장 사거리,

20미터 현대시장 입구 등 3곳은 

금천저널이 직접 확인한 상태이며,

 

아마도 각동별로 10개의 현수막을

게첨한 상태이지 않나 예상하고 있습니다.

 

분명 금천구는 정당에서 게첨한 현수막

일지라도 불법현수막으로 확인시

강력한 단속을 하겠다고,

 

금천구의회 의원들과 금천구 주민들에게

약속한 만큼 즉시 철거후 과태료를 

부과해야 합니다.

 

약자인 주민들에게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권력있는 사람들에게는 공무원이 봐주기식

눈감아 준다면,

 

어찌 구민우선 사람중심 금천구가

될수 있고, 동네방네 행복도시 금천구가

될수 있겠습니까?

 

차성수 전 구청장도 직무유기 혐의로

검찰청에 고발당했는데

 

유성훈 구청장도 같은 정치인이라고

강성만 위원장 불법현수막을 눈감아줘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당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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