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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세무조사 착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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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19-08-22

▲     © 신철호 기자

 

■ 천재교육 세무조사 착수해 ■

 

 

 

금천구 가산동에 본사가 위치한 교육.출판업계

1위인 천재교육에 세무조사가 착수되었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 20일,

조사공무원 수십명을 천재교육 본사에 보내

세무관련 장부 및 서류등을 확보하는

일시보관 조사를 벌였다고 밝혔는데요.

 

천재교육의 탈루 혐의를 입증할 자료는

있지만 증거인멸우려 등으로 세무조사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고 판단해

일시보관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천재교육 총판.대리점 사업주 10여명은

본사가 7가지 유형을 가지고 총판.대리점을

갑질했다며 지난 12일 공정위에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이에 본사는 총판.대리점 사업주의

말은 사실무근이라며 반박했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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