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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아침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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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19-08-24

▲     © 신철호 기자

■헷갈리는 아침인사  ■

 

 

 

23일 금요일 금천구청역 앞에서

최근 가수로 활동중인 강성만 자유한국당 

금천지역위원장과,

 

지난 7월 13일 폭행혐의로 금천경찰서에

고소당한 조윤형 금천구의회 부의장이

출.퇴근하는 주민들께 당원가입 홍보에 나서

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사하는 모습을 본 주민

이모씨는,

 

" 정말 자유한국당 당원가입을 위한 홍보인지

아니면 자신을 알리기 위한 포퍼먼스 인지

도무지 헷갈린다" 고 말합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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