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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과장, 전통시장 많이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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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19-08-26

▲     © 신철호 기자


■ 김영석 과장, 전통시장 많이 이용해 주세요 ■
 
 
     " 9월 7일부터 15일까지 한시적 단속완해 "
 
 
 
금천구청 주차과 김영석 과장님을 아시나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지난 2016년 2월 18일 오후1시 30분경
금천구청 7층에서 60대의 남성이 민원 처리에
불만이 있다며,
 
준비해온 식칼로 공무원을 위협하고 
시너를 뿌려 금천구청 7층 입구에 불을 낸 
사건이 발생했었는데요.
 
이날 위험을 무릅쓰고 김영석 과장이
방화를 저지르고 흉기를 휘두른 남성과
10분간 혼자서 대처하고 있는동안
 
그 빈틈을 타 다른 직원이 화재를 
진압하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흉기를
든 남성이 검거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김영석 과장의 용기있는 행동이
아니였다면 대형 화재및 참사가 일어날수도
있었던 긴박한 상황이였습니다
 
무슨이야기를 늘어놓고 싶어서
김영석 과장을 이야기 하냐구요?
 
3년이 흘러도 변치않는 김영석 과장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야 할것 같습니다.
 
이유는 이렇습니다.
 
사실 서울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독산동 남문시장과 시흥동 현대시장 주변에 
한시적으로 주·정차 단속을 완화해라고
금천구에 전달을 했는데요.
 
이에 김영석 과장은,
 
금천구엔 남문시장,현대시장도 있지만
대명.은행나무.우시장도 있어
남문시장,현대시장 주변에만
주.장차 단속을 완화하는것이 아닌,
 
금천구 5곳의 모든 전통시장 주변을
9월 7일부터 15일까지,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주민을 위해 주·정차를 최대 2시간까지 
임시 허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석 주차과장은 “한시적 주·정차 허용으로 
주차공간이 부족한 전통시장과 주변 상가의 
접근성을 향상시켜 시장 이용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추석명절 기간 동안 전통시장 상인 및 
이용자들이 자발적인 주차질서 확립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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