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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에서 제일 높은 공사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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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19-09-19

▲     © 신철호 기자

 

■ 금천구에서 제일 높은 공사안내판 ■

 

 

 

서울에서 몇번째인지 정확히 확인되지 않지만

금천구에서는 가장 높이 설치되어 있는

공사현장 안내판이 시흥동 은행나무 사거리에

있습니다.

 

약 5미터(?)위에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다보니,

 

주민불편등 민원사항이 있을때

누가 현장 관리책임자 인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사다리 또는 크레인을 불러야 

볼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서울시는 최근 어린이들도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판 설치를 어린이 눈높이

에 설치할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건축법 제24조5항에 따르면,

 

착공 후 7일 이내 공사시공자는

건축물의 규모, 용도, 설계자, 시공자 및 

감리자를 표시한 허가표지판을 현장출입구에 

설치해야 되는데요

 

건축허가 표지판 설치 불이행시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 할 수 있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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