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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나래단 1천 89만원, 통장 1천 300만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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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19-10-15

 ■ 통통나래단 1천 89만원, 통장 1천 300만원 사용■

 

 

       " 구의원 생각하고 승인해 줬나??"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금천구 주민분들은 통통나래단과

통장의 운영 및 역할을 어디까지 

자세히 알고 계시나요?

 

먼저 금천구가 운영하고

있는 통통나래단은,

 

오늘(15일)현재 57명이 통통나래단원

으로 위촉되어 독거노인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가정집을 방문하며 

활동을 하고있는데요.

 

활동비로 한달에 25만원을 

금천구로부터 지원받고 있습니다.

 

임기는 2년씩 2회 더 연임할수

있으니 총 6년동안 활동할수 있답니다.

 

 

그리고 통장의 경우엔,

 

 

381명의 정원중 오늘(15일)현재 374명이 

통장으로 위촉되어 민방위 통지서 전달 및

주민거주이동 사항파악을 하는

역할을 하고있는데요.

 

활동비로 한달에 20만원과 회의수당 4만원

복지수당1만원 등 총 25만원을

금천구로 부터 받고있습니다.

 

통장역시 통통나래단과 똑같이

2년씩 총 6년동안 활동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금천저널이 "이건좀 아니다"

싶은것은 이런것 때문입니다.

 

금천구 주민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자진해 공모에 신청한 통통나래단과 

통장이,

 

오는 10월 7일과 10월23일 

1박 2일간 주민세금으로 워크샵을 

떠나는데요.

 

떠나는 명수에 비해 너무 큰 예산을 

사용하는것 같아 금천저널시 지적아닌 

지적을 해보려 합니다.

 

금천구 주민분들은 만일 1박2일로

50~60명이 워크샵을 떠난다고 가정

한다면 얼마의 예산을 잡겠습니까?

 

왜 물어보냐구요?

 

좀전에 말한것처럼 금천구 통통나래단과

통장들이 1박 2일로 수안보와

속초로 워크샵을 떠나는데요.

 

통통나래단은 57명이 수안보로

떠나는데 1박2일간 주민세금

1천만원이 조금넘는 1천89만원을

사용하구요.

 

통장은 50명 밖에 안떠나는데

무려 1천 300만원의 주민세금을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힐링을 위한 워크샵으라고

할지라도 너무 많은 주민세금을 사용하는것

같다고 금천저널은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57명이 1천 89만원

50명이 1천 300만원...

 

금천구가 맨날 돈없다.돈없다고

말 잘하지만 이럴때 보면 과감히

쓸땐 쓰는것 같습니다.

 

그것도 주민세금으로 인심쓰듯이

말입니다.

 

사실 이 많은 주민세금을 사용해도 좋다고

승인해준 금천구의회 구의원들도 문제입니다.

 

구의원 자기네 주머니에서 돈 나오는것 

아니라고 통장 및 통통나래단 표심을 

잡기위해 그냥 생각도 없이 사용해도

좋다고 승인을 해주는것이 올바른

행동입니까?

 

구의원을 구민이 뽑아줬을때는

금천구청이 주민세금을 낭비하지는

않는지 감시하고 견제하라고 뽑아준것인데,

 

어찌 이런 큰돈을 사용하고 오라고

예산심의를 통과시켰는지 모르겠습니다.

 

금천구청 공무원님들..

그리고 금천구의회 구의원님들..

 

통통나래단 및 통장님들이

정말 구민을 위해 봉사하는것 구민들도

잘 알고있는데요.

 

누가 시켜서 하는것도 아니고

전액 무료로 봉사하는것도 아닌데

꼭 이렇게 인심성 예산을 사용해야

되는지요..

 

금천구민들은 어찌 생각하시나요?

 

금천구민 7천3백여명이 가입해

금천구 소식을 받고있는 금천저널

밴드에서 무기명 투표를 진행중입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밴드로 초대합니다.

 

https://band.us/n/a1ac2bE55bFbf

 

밴드명을 검색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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