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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가 신철호 대표 속이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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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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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천구가 신철호 대표 속이는 거에요?? ■

 

 

       " 금천구의원들이 조사를 해주셨으면.."

 

 

"누가 어떤기준으로 50명을 선발한

것입니까?"

 

566좌석이 설치되어 있는 금나래아트홀에서 

행사가 시작한지 1시간도 안되어,

 

행사가 진행중에 있음에도 참석한 주민들이 

하나둘 객석을 빠져나가 텅빈 객석으로

제 24회 금천구민의 날 행사를 마쳤던

15일 오후8시경 금천저널에 한통의 전화가 

걸려옵니다.

 

" 금천저널 기사보고 전화드리는건데

이번 통장 50명이 주민세금 1천300만원을 

사용하는 속초로 떠나는 워크샵에 있어

어떤기준으로 누가 50명을 선발했나요?" 라고

묻습니다.

 

금천저널도 누구 어떤기준으로 50명을

선발한것인지 궁금해,

 

지난 14일 금천구 통장을 담당하는 부서인 

금천구청 자치행정과를 방문해

담당자의 이야기를 들어볼수 있었는데요.

 

그때 담당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먼저 이번 속초로 워크샵을 떠나는 통장

50명은 각 주민센터 동장들이 추천을

하였고,

 

기준은,

 

통장활동 기간이 오래되면서,

주민센터에 협조적이고,

가급적 전 회에 가지않는 통장들로

동장이 각동당 4~6명을 추천을 했다"라고 

답변을 했습니다.

 

저역시 금천구청 관계자의 답변되로

전화주신 A통장에게 똑같이 말을 

전했는데요.

 

A씨는 "구청 담당자가 신철호 대표에게

순 거짓말을 하고있다"며,

 

떳떳하고 사실이라면,

 

" 기준처럼 명확하게 50명을 선발했는지 

선발된 명단을 공개해 달라고 요청을 

해봐라"고 말하며,

 

" 아마 금천구가 공개를 꺼려하거나

신철호 대표의 입을 막기위해 밥을

사줄것이다" 라고 말하더군요.

 

그러면서  "협조적인 통장"을 기준으로

둔것은,

 

한마디로 놀러가려면 "동장한테 잘 보이려고 노력해라"라는 뜻과도 같다고 말합니다.

 

사실 금천저널은 A씨로 부터 전화오기

하루전 지난 14일,

 

누가 금천구 통장들이고 또 누가 통통나래단

단원인지 궁금해 명단을 공개해 달라고 

요청하니,

 

금천구청 담당자는 " 이름을 공개하는것은

개인정보법 위반에 걸린다"며 명단 공개를

해줄수 없다고 답변을 하더군요.

 

신기하게도 금천구 주민자치 위원들과

회의수당을 받는 각종 위원회 위원들의

명단은 공개를 해주는데

 

왜 금천구 통통나래단과 통장들의 명단은

공개해 줄수없는지 이해가 가질않았습니다.

 

각동 통통나래단 및 통장의 명단을 공개요청

한것도 아니고 금천구 전체을 통틀어 달라고

한것인데

 

23만 여명의 금천구 주민중 동명이인이 

한두명도 아닐텐데 금천구는 끝까지

개인정보법 위반이라며 공개를 해주지 않더군요.

 

누가 통장이고 누가 통통나래단원인지

알아야 주민들이 도움을 요청할수 있는것

아닐까요?

 

이번 금천구의회 의원들은 A씨의

제보처럼 금천구가 명확한 기준으로

동장들이 통장 50명을 선발했는지 조사해

주셨으면 합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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