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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훈 구청장, 주민의 안전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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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20-01-29

  © 신철호 기자

■ 유성훈 구청장, 주민의 안전이 우선입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2월 3일부터 14일까지

각동을 돌며 직접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주민과의 대화를 28일 전면 취소했습니다.

 

왜 계획했던 행사를 취소했냐구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위기경보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1월 28일 09시 유성훈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24시간 비상업무체계에 들어갔기 때문인데요

 

금천구는 앞으로 50명 이상 주민이 모이려고 

계획했던 모든 행사에 있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부터 안전해 질때까지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유성훈 구청장은 “구민들의 불안감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의심증상자는 의료기관 

방문 전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또는 

금천구 보건소(2627-2640)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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