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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훈 구청장은 작은 양심도 없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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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20-01-29

  © 신철호 기자

 

■ 유성훈 구청장은 작은 양심도 없나봅니다 ■

 

 

유성훈 금천구청장님 대체 왜 그러십니까?

왜 그렇게 주민들 속이는 거짓 언론플레이만

계속 하십니까?

 

그리도 양심도 없습니까?

 

왜 또 신철호는 맨날 유성훈 구청장

못잡아 먹어 안달이냐구요?

 

유 구청장이 잘하는 것도 많지만

못하는건 당연히 지적해야 

금천구가 올바르게 가는게 아닐까요?

 

이런겁니다.

 

어제(28일)였죠

 

금천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로 인한 구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유성훈 구청장을 본부장 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28일부터 24시간 비상업무체계에 

들어갔다고 보도자료를 냈습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금천구에 박수를 

보내야 하지만, 거짓이라면 여러분은

어찌하시겠습니까?

 

먼저 유성훈 구청장께

진짜 안전대책본부를 세워 메뉴얼에 따라

24시간 비상업무에 들어갔는지 묻고싶습니다.

 

솔직히 비상업무도 하지 않으면서

왜 거짓으로 주민을 속이면서 까지

보도자료를 내십니까?

 

금천구가 낸 보도자료를 보고난뒤

정말 24시간 비상업무를 금천구가

하고있나 확인해 보기위해 

 

금천구가 보도자료에 공개한 전화번호

(2627-2640)번으로 29일 자정 12시 30분터 

6통이나 전화해 봐도 전화를 한통도 

받지 않았습니다.

 

https://youtu.be/GjK7E9T6i6w

 

(위 영어를 누르시면 확인가능합니다)

 

그래서 금천구 보도자료에 나와있던

전화번호가 아닌,

 

금천구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는 

재난본부 상황실이라고 적혀있는

전화번호(2627-1972)로 전화를 했는데 

그곳은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비상근무하는 재난본부 상황실이 

아닌 당직실이라고 말합니다.

 

제가 목소리를 속여가며 구청직원에게

고열이 나 자진신고한다고 말하니,

 

" 여긴 재난상황실도 아나고 당직실이며

보건소 직원도 나와있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한마디로 금천구는 24시간 비상업무에

들어간다고 멋지게 보도자료만 내놓고

사실상 주민을 속였던 것입니다.

 

직원과 통화내용의 녹취록을

들어보시면 유성훈 구청장이 거짓으로

언론플레이를 했다는걸 아실것입니다.

 

https://youtu.be/UGhxT4ue9gA

 

(위 영어를 누르시면 직원과 통화내용이 나옵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님 대체 왜 그러십니까?

왜 그렇게 주민들 속이는 거짓 언론플레이만

계속 하십니까?

 

유성훈 구청장이 작은 양심이라도

있다면 진정으로 주민께 사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주민을 속이는 구청장은

절대 오래못가기 때문입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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