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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여성이 남편 흉기로 찔러 사망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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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21-06-14

  © 신철호 기자

 

■ 50대 여성이 남편 흉기로 찔러 사망캐해 ■

 

 

 

12일 오후9시 49분경 인 모씨가 금천저널에

형사차.경찰차.119차량이 시흥2동 벽산아파트 

방향으로 올라가고 있는것을 목격했다며 제보를 주셨는데요.

 

역시 강력사건이 이날 발생했습니다.

 

금천경찰서에 따르면,

 

50대 여성A씨가 남편과 말다툼 끝에

남편 B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는데요.

 

두 사람은 이혼을 준비하면서

별거 중이였는데  A씨는 사건 당시 자신의 

옷가지 등 짐을 챙기러 집에 들어갔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리고 또하나의 사건 

기억하실려는지요?

 

지적장애인 50대 남성 A씨가 지난 4월 27일

금천구의 한 다세대 주택에 침입해 80대 피해자를 여러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검거된 사건요.

 

금천경찰서는 지난 4월 50대 A씨를 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이 보완 수사를 

요청하며 반려해 프로파일러까지 동원해 

추가 조사를 벌였는데요.

 

그런데 오늘(14일)오전 영장심사가 

서울 남부지법에서 열립니다.

 

 

그리고,

 

마지막 하나더 금천구 코로나 확진자

이야기 인데요.

 

금천구는 6월 14일 오전10시 기준

코로나에 감염된 동별현황을 살펴 보면,

 

가산동 101명

독산1동 138명

독산2동  47명

독산3동  102명

독산4동  69명

 

시흥1동 130명

시흥2동  62명

시흥3동  20명

시흥4동  51명

시흥5동  57명등 총 777명이며,

 

777명의 확진자중,

 

680명이 치료후 완치되었고

91명이 현재 치료중에 있으며

아쉽게 치료도중 6명이 사망했습니다.

 

코로나에 관해 궁금한 사항이 있는분은 금천구 재난안전대책본부(02-2627-1971~6)

로 연락해 보시면 됩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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