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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민 세금 이렇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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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21-06-15

  © 신철호 기자

 

■ 금천구민 세금  이렇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

 

 

 

 

오늘(15일)금천저널은 금천구민들의 알권리와 지역신문사로써의 알려야할 의무를 다하기 위해

취재를 해보았는데요

 

취재를 접한 저로써도 깜짝놀라운 숨겨진

이야기를 금천구민들께 알려드리려

합니다.

 

우리 주민들이 낸 세금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고 또 금천구는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알아야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금천저널이 알아봤습니다.

 

먼저,

 

지난 2020년도에는 금천구청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및 기간제, 계약제 근로자등 1년간

급여로만 얼마를 사용했는지 아시나요?

 

놀라지 마십시요.

 

무려 953억원 가량을 1년간 지출했습니다.

953억원이 1년에 나가는 인건비인것이죠.

 

직원들 급여 953억원 말고도 

또 출장비는 추가로 얼마를 썼는지

아십니까?

 

이번에도 깜짝 놀랄만한 금액인데요

무려 37억원 가량을 출장비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대부분 식대비로 사용하고 있는

업무추진비를 구청직원들은 1년간 얼마를

사용했을꺼라고 생각하십니까?

 

역시나 대단한 금액이 나왔습니다.

14억원 가량을 대부분 식대비로 사용했습니다.

 

또 이것만이 아니였습니다

 

급여 953억원을 빼고도,

출장비 37억원을 빼고도,

업무추진비 14억원을 빼고도,

 

또 금천구청 공무원들만을 위한

보너스 같은 돈이 숨겨져 있었는데요

 

그게 뭐냐구요?

 

구청 직원들 포상금으로 또 40억원 가량을 

금천구가 구민의 세금으로 사용했습니다.

 

이래서 부모님들이 " 공무원 해라,

공무원이 최고다"라고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금천구청은 6국 31과 10개동으로

운영되고 있는데요.물건구입비용으로 지난

1년간 얼마를 사용한줄 아십니까?

 

역시나 통큰금액입니다

무려 364억원 가량을 사용했습니다.

 

어떻게 지난 1년동안 이렇게 큰 금액을

사용할수 있겠느냐며 숫자를 잘못 기재한것 

아니냐고 말하실수도 있지만 

금천구가 편성한 예산편성 금액입니다.

 

그럼 금천구청 공무원들 말고

금천구의회 10명의 구의원들을 위해 

얼마를 사용했냐구요?

 

금천구의회도 지난 1년간,

 

구의원 의정활동비,연구개발비,재료비

등등을 포함해 29억원 가량을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유성훈 구청장은 1년에 식사비로

사용할수 있는 업무추진비를 7천8백만원을

책정해 놓았습니다.

 

오늘은 이쯤 알려드리구요.

내일(16일)또 금천구민이 낸 세금을

어디에 얼마를 사용했는지 하나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정도면 구청장이나 공무원이나 구의원들이

꽁짜로 일하는것도 아니기에

당연히 구민들에게 고개숙여 잘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내돈이 아까우면 남의돈도 아까워

해야되고 그돈이 주민들 세금으로 사용되는

돈이라면 더 신중히 절약해 사용하는

금천구가 되길 금천저널은 희망해 봅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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