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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청 남성 공무원이 성추행 했어요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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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21-07-17

  © 신철호 기자

 

  1. ■ 금천구청 남성 공무원이 성추행 했어요 1편 ■

 

 

       " 코로나도 성 인내심 막지 못했다 "

 

 

 

 

서울 25개 자치구중 자살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금천구에 이상한 일이 또 벌어졌습니다.

 

금천구가,

 

동물의 왕국도 아니고

강간의 동굴도 아닌데 왜 이러한 일이

금천구에 일어날까요?

 

금천구민은 금천구 돌아가는 사정을

알아야 할 권리가 있고,

 

또 금천저널은 금천구민께 소식을

알려야할 의무가 있기에,

 

비록 유성훈 금천구청장께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82건 고소당해

조사를 수차례 받았지만,

 

저 하나 희생하면 금천구에 작은 변화와

주민들이 금천구에 좀더 관심을 가질수 

있다고 판단하기에,

 

또 고소를 당하더라도 꿋꿋하게 

소식을 사실 그대로 전달하려 합니다.

 

다시 말하면 금천구가

동물의 왕국도 아니고

강간의 동굴도 아닌데 

왜 이러한 일이 일어날까요?

 

금천구청 남성 공무원이 

금천구청 여성공무원을 성추행을

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현재는경찰서에어 조사를

하는지 구청 감사과에서

소리소문없이 조사하는지는

정확히 모르겟지만,

 

확실한 것은,

 

금천구청 여성 공무원이 남성공무원

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서운 코로나도 남성 공무원의

성적 인내심은 막지는 못한것 같습니다.

 

모든 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금천구가 지난해 권익위 청렴도 평가에서

꼴찌에 가까운 4등급을 받았는데요.

 

만일,

 

직장내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여성이 경찰이 아닌 금천구청

내부에 고발했다면,

 

금천구청이 조사진행 과정에 있어

이미 추락된 청렴도 에서 벗어나고자

진실을 거짓에 파 묻치는 일이 않도록

금천저널도 사방팔방 뛰어다니며

취재후 사실을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는 휴가중이라 20일에

금천구로 올라가는데요.

 

21일부터 "금천구청 남성 공무원이 

성추행 했어요"라고 왜 여성공무원이

주장하는지 7편으로 나누어

연재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누가.,누구를.,언제, ,어디서

어떻게 했을까요?

 

그리고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어디까지 알고 있을까요?

 

7편 기사가 나가면 이제는 

금천구청 공무원들이 떼거지로 

또 금천저널을 고소할련지도

궁금해 지네요,

 

공무원은 품행이 댠정해야

하는것입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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