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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은 결과 나올때까지 자가격리 하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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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21-07-21

  © 신철호 기자

 

■ 주민은 결과 나올때까지 자가격리 하라는데..■

 

 

 

좀 이상하지 않나요?

 

금천구청 공무원 2명의 과장과

1명의 팀장이 코로나에 감염되어

금천구가 960명의 금천구청 전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 검사를 받기때문에

오늘 하루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금천구청 청사를 폐쇄한다고 알렸잖아요.

 

그렇다면 검사를 받았던

금천구청 960명의 공무원들은

자택에서 근무하기 위해

집으료 귀가를 했을까요?

 

아니면 검사받은후 다시 자리로

돌아와 금천구청에서 근무를

하고 있을까요?

 

저는 당연히 검사를 받은 공무원들은

집으로 귀가해 자택에서 근무를 하는줄

알았습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냐구요?

 

일반주민들 같은 경우에는

코로나 검사를 받고 난후 결과가

나올때까지 사람들을 만나지 말고

집에서 자가격리를 하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오늘 960명의 검사를 마친

금천구청 공무원들은 자가격리는

하지않고 구청청사내에서 똑같이

근무를 하고 있거든요.

 

일반주민들에게는 결과가 나올때

까지 집안에서 나오지 말고

사람들 못만나게 하더니만,

 

왜 공무원들은 검사를 마치고도

동료공무원들과 근무를 하게

할까요?

 

만일 내일 검사결과에서

960명의 공무원들중 단 한명이라도

확진자가 나오지 않으면 다행이지만,

 

만일 검사결과에서 많은 확진자가

발생한다면 오히려 그게 더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는게 아닐까요?

 

방역수칙에 있어 공무원은 일반인들과

뭔가 다르게 적용되는것 같습니다.

 

제가 이상하게 생각하는것일까요?

아니면 구청의 대응이 잘못된 것일까요?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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