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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청 고위직 간부도 직위해제 당해.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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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21-07-23

  © 신철호 기자

■ 금천구청 고위직 간부도 직위해제 당해.3편 ■

 

 

 

            "그만하세요.그만하세요"

 

         " 두명이 아니라 세명이였다 "

 

 

 

금천구청 내 성추행 사건이 일어나

두명의 남성공무원이 직위해제를 당했는데요,

 

고소를 한 여성도 금천구청 공무원이고

고소를 당한 두명의 남성도 금천구청

공무원이였습니다.

 

그런데 일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두명의 남성공무원이 성추행 혐으로

고소를 당한것이 아니라,

 

한명의 고위직 공무윈이 이번 사건과 

개입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소문에는 금천구청 고위직 공무원

남성도 그제(21일) 직위해제를 당했다는

말들이 흘러나왔는데요.

 

사실을 파악하기 위해

오늘(23일) 오전11시경

금천구청을 방문해 보았습니다.

 

금천구청 관계자는,

 

고위직 남성이 경찰수사에 포함되어

직위해제를 시켰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피해자는 여성공무원

한명인데 가해자는 남성공무원 3명

이라는 것입니다.

 

수사 및 재판 결과가 나와야

진실을 정확히 알게 되겠지만,

 

도대체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했길래 금천구청 공무원들이 

이러한 상황까지 도마위로 올라오게 

되었을까요?

 

그런데 A팀장이 저에게 다가와

강한 인상을 찌뿌리며 강한 어투로

 

" 그만하세요.그만하세요"경고하듯

압박을 가합니다.

 

금천저널이 아직까지 모르는

뭔가가 또 숨겨져 있는것 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금천구 주민이 삼육서울병원

소화기내과에서 급하게

O형  피구하고 있습니다.

 

도움주실분은 

02-2210-3220로 연락해 주십시요.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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