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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민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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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호 기자
기사입력 2021-07-25

  © 신철호 기자

 

금천저널 지역신문사에 지난 7월 14일부터

24일까지 11일간 전화받은 금천구민의 민원의

목소리를 담아보았습니다.

 

금천구민의 목소리이니

금천구청 관계자는 이 글을 읽어보시고

시정해 주실수 있으면 해 주십시요.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것이

공무원이지 남성3명이 여성 한명을

집단적 성추행 하는것은 공무원 아닙니다.

 

 

 

<첫번째 구민의 목소리 >

 

 

 

 

    ■ 둘레길에 현수막 설치해 주세요 ■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백신 예방접종 완료자도 실내·외 모든 장소에서 마스크 

착용을 원칙으로 하는데요.

 

호암산 둘레길에 아침.저녁으로 운동나오신

분들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둘레길을

걸어다녀 " 마스크를 착용하고 운동하시라"

고 말하면,

 

" 예방접종이 다 끝났는데 왜 그러냐?며

짜증을 내거나 또는 주민과 언쟁이 오고가기

때문에  둘레길에 " 마스크착용 의무화"

현수막을 설치해 줄것을 요청했습니다.

 

 

 

 

<두번째 구민의 목소리>

 

 

 

 

■ 산악자전거 무료 교육 해 주세요 ■

 

 

 

코로나로 인해 집안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답답하고 우울증까지 생길것

같아 레포츠에 관심을 갖는다며

 

평소 산림 레포츠 등을 접하기 어려운

산악자전거 무료교육을 금천구가

나서서 진행해 주시면 고맙겠다고

말합니다.

 

 

 

 

<세번째 구민의 목소리>

 

 

 

 

■ 방치된 자전거 때문에 주차할곳 없어요 ■

 

 

 

 

가산역.독산역.금천구청역 주변에는

자전거보관대가 설치되어 있는데요.

 

주차된 자전거 마다 타이어는 바람이 빠져 가라앉았고 

안장에는 누런 먼지가 두껍게 

쌓여있습니다.

 

한마디로 주인이 찾아가지 않은

방치된 자전거 인데요.

 

이러한 방치된 자전거로 인해

주차할곳도 부족하고 미관상에도

좋지않기에,

 

자전거 보관소 앞에 "15일간 움직임이

없을때는 방치자전거로 간주하여

동의없이 매각할수 있다"라는 안내문을

부착해  주었으면 한다는 민원인의

목소리입니다.

 

 

 

<네번째 구민의 목소리>

 

 

 

 

■ 길거리에 쓰레기통 설치해 주세요 ■

 

 

 

금천구민이 많이 모이고 다니는 길거리에

재활용 쓰레기통을 설치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요즘 날씨가 더워 음료를 일회용 컵으로

마시고 또 일반 쓰레기를 버리고 싶어도

쓰레기통이 없다보니 불편합니다.

 

그리고,

 

길거리에 설치된 쓰레기통의 철저한 

관리를 위해 공공근로자를 배치해

담당하도록 하면 주민도 편하고 일자리도

만들수 있을것 같습니다.

 

 

.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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